JAMSMART LADDER
🪜 잼똑 6단 사다리
내 아이는 지금 몇 단?
잼똑의 게임 17개는 흩어져 있지 않습니다. 귀 → 손 → 말 → 틀 → 눈 → 겨루기, 여섯 계단으로 이어져 있어요. 아래로 갈수록 조작이 어려워지는 게 아니라 영어가 어려워집니다.그래서 글자를 모르는 네 살도, 다시 시작하는 어른도 같은 사다리를 오릅니다.
LEVEL 0
귀 — 소리로 시작
4세부터 · 영어 처음
글자를 하나도 몰라도 됩니다. 소리를 듣고 그림을 고르는 것만으로 첫 영어가 시작돼요.
게임 속에서 이렇게 들려요
“I want an apple!”
LEVEL 1
손 — 명령을 몸으로
5세부터 · 알파벳 몰라도 OK
LEVEL 2
말 — 문장이 통째로
6세부터 · 초등 저학년
LEVEL 3
틀 — 직접 조립
초등 중학년~중학생
LEVEL 4
눈 — 순간 판단
초등 고학년~성인
어디서 시작할까요?
같은 사다리지만, 시작하는 자리는 나이마다 다릅니다.
유아
4~7세 · 0단부터
“글자 몰라도 오늘 시작”
읽기도 쓰기도 없어요. 소리를 듣고 그림을 고르고, 잼똑이에게 먹이를 주고, 동물을 돌보다 보면 영어 소리가 귀에 붙습니다.
🍎 잼똑이 먹이주기부터 →초등
8~13세 · 1단부터
“학원 가기 전에 영어랑 친해지기”
비행기를 조종하고 사원에서 도망치면서 명령어가 반사신경이 돼요. 학원에 가도 안 무너지는 귀와 문법 감각을 만듭니다.
✈️ 잼똑 항공부터 →중고생
14~19세 · 3단부터
“문법이 감각이 될 때까지”
규칙을 외우는 대신 수백 번 판단합니다. 두더지를 잡고 카드를 내면서 어순과 문법이 손끝에서 자동이 됩니다.
🧱 문법 블록부터 →성인
20세~ · 4단부터
“안 쓰던 영어를 다시 반사신경으로”
강의는 '안다'까지만 데려갑니다. 실전에 필요한 건 0.5초 안의 반응이고, 그건 설명이 아니라 반복 수행으로만 생겨요.
⛏️ 마인크래프트부터 →잼똑이 지금 잘하는 것과, 아직 못 하는 것
과장하지 않겠습니다. 게임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확히 알려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.
✓ 지금 확실히 되는 것
- · 듣기 반사 — 알아듣고 0.5초 안에 반응
- · 기초 어휘와 실전 표현
- · 문법 감각과 문장 조립
- ·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애기
⏳ 아직 준비 중인 것
- · 자유 발화(스피킹) — 발음 판정 게임 개발 중
- · 긴 글 읽기 — 스토리 리딩 게임 준비
- · 쓰기·시험 대비
그래서 잼똑은 “영어의 기초 체력”을 만드는 곳입니다. 학원에 가도 안 무너지는 귀, 시험을 봐도 흔들리지 않는 문법 감각 — 그게 게임으로 가장 잘 되는 부분이고, 가장 지루해서 다들 포기하는 부분이니까요.